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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용보증재단, 경남은행과 특별출연 협약보증 시행

울산신용보증재단, 경남은행과 특별출연 협약보증 시행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진수)과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이 지역경기 활성화 및 영세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하여 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6월 17일부터 시행한다.

 

울산신용보증재단과 BNK경남은행은 6월17일 10시 경남은행 울산본부에서 오진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김갑수 경남은행 울산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지역 소상공인 등 유동성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로써 경남은행은 2014년도부터 매년 울산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의 특별출연을 함으로써 울산의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경기 부진으로 운영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이번협약으로 경남은행은 10억원을 울산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출연금의 15배에 해당하는 150억원의 신용보증을 경남은행을 통해 지역내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 및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 은행이 발행한 추천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중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한다. 같은 기업 당 보증한도는 5천만원 이며, 보증기간은 5년이내, 보증비율을 100% 전액보증으로 우대하여 운용된다.

 

오진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울산지역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 내 소기업과 영세 소상공인들의 체감 경기는 더욱 악화되고 있는 현시점에 이번 경남은행의 특별출연은 운영자금 조달에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반가운 단비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며, 재단도 보증재원이 확보된 만큼 적극적이고 신속한 보증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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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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