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Ulsan Credit Guarantee Foundation

21세기 지역경제의 동반자

재단관련 기사

울산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과 특별출연 협약보증 시행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0-02-11 14:27:11
  • 조회14

 

 

울산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과

특별출연 협약보증시행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 등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75억 원 규모 특별보증 지원 -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진수)과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손잡고 울산지역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이번 협약보증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경기불황으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가뜩이나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까지 가세하여 관광·여행업, 꽃 소매업, 외식업 등 서민생활 밀착형 업종은 이중고를 겪고 있어 이들에게 단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보증재단과 신한은행은 211일 오전 11시 재단사무실에서 오진수 재단 이사장과 신한은행 전남수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울산시 소기업 소상공인 따뜻한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보증으로 신한은행은 5억 원을 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재단 출연금의 15배에 해당하는 75억 원의 신용보증을 신한은행을 통해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특별 지원 할 수 있게 되었다.

지원대상은 신한은행이 추천하는 울산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으로서 같은 기업 당 보증한도는 5천만 원이, 보증기간은 5년 이내로 일시상환 또는 분할상환 방식으로 운용된다. 신한은행은 본 협약에 의한 대출 금리를 최대한 우대하여 인하하기로 했고, 재단에서도 업체의 신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증비율을 100% 전액보증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오진수 재단 이사장은 재단과 신한은행이 힘을 모아 이번 협약보증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어

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조금이나마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재단에 특별출연을 해 준 신한은행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

 

게시글 복사/이동

해당 글을 복사/이동할 게시판을 선택해주세요
(※ 답글 및 댓글은 복사/이동되지 않습니다.)

창닫기

콘텐츠 관리 담당 : 경영지원부 박일규 (Tel. 052-289-2300)

최근 업데이트 : 2018.12.2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